코멘트
채희선비

채희선비

2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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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바꿔 부를 수 있는 것

책 ・ 2024

평균 3.4

식물, 사물, 동물, 아이, 어른, 날씨, 가족, 친구 그리고 이 모든 것을 대체하는 “세상”이라는 단어를 사랑하는 작가의 시. 마음 맑은 소년의 동화 모음집으로 읽혔다. 아이의 마음으로 어른의 눈으로 찬찬히 읽어내려가서 좋았던... 오랜만에 읽은 시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