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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클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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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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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틀러: 파시즘의 진화

영화 ・ 1977

평균 3.5

아돌프 히틀러, 우리의 위대한 총통 당신의 이름에 적들이 전율합니다. 당신의 제3제국이 도래하고, 당신의 뜻만이 온 세상의 법입니다. 매일 당신의 목소리를 듣게 하시고, 당신의 영도력으로 우리에게 명하사, 우리가 끝까지, 우리 목숨을 다해서라도 따르게 하소서. 당신을 찬양합니다! 히틀러 만세! - 히틀러 청소년단의 기도문 우주의 창조주이신 하나님을 어느 한 민족의 하나님으로, 민족 종교라는 개념 속에, 또는 어느 단일 민족이라는 경계 안에, 어느 단일 인종이라는 좁은 한계 안에 가두려는 시도 속으로는 얄팍한 사고방식만 더듬더듬 들어갈 수 있을 뿐입니다. 그리스도의 복음 안에서 도달한 계시의 정점은 최종적이고 영원합니다. 그 정점은 인간의 손으로 하는 손질이라는 것을 모르며, 특정 지도자들이 이른바 인종과 혈통이라는 신화에서 도출해낸 것과 같은 대체물이나 자의적 대안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누구든 하나님과 그분의 피조물 사이의 본질적 차이를 신성 모독적으로 무시하면서, 언젠가 죽기 마련인 한 인간을 감히 신인과 인간의 자손 사이에 놓는다면, 그리고 그 인간르 역사상 그리스도를 넘어 가장 위대하다고 한다면, 그 사람은 무의 선지자라 불려야 마땅할 것입니다. - 1937년 259대 교황 비오 11세(Pius XI)의 독일 가톨릭 교도들에게 쓴 회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