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이자두

이자두

1 year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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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지 않는 벚꽃

영화 ・ 2024

평균 2.7

야스다 켄은 개성이 너무 강해서 힘을 좀 빼야한다. 있는 듯 없는 듯한 토요하라 코스케의 존재감이 오히려 무거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