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리아
6 years ago

맹룡과강
평균 3.6
초반에 식당에서 허둥지둥대는 장면 등 꽤나 코믹한 재미가 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후반의 액션씬도 더 빛났던 거고. 개인적으로 이 영화의 백미는 식당 뒤편에서 처음으로 쿵푸 시범 보여주려는 장면. 미트를 툭툭 치면서 '이제 힘이 드러나겠구나'라는 기대감을 끌어올려놓고는 갑자기 손님이 찾아와 무산되는, 그때의 밀당을 보고 감탄함.

마리아

맹룡과강
평균 3.6
초반에 식당에서 허둥지둥대는 장면 등 꽤나 코믹한 재미가 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후반의 액션씬도 더 빛났던 거고. 개인적으로 이 영화의 백미는 식당 뒤편에서 처음으로 쿵푸 시범 보여주려는 장면. 미트를 툭툭 치면서 '이제 힘이 드러나겠구나'라는 기대감을 끌어올려놓고는 갑자기 손님이 찾아와 무산되는, 그때의 밀당을 보고 감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