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마리아

마리아

6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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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룡과강

영화 ・ 1972

평균 3.6

초반에 식당에서 허둥지둥대는 장면 등 꽤나 코믹한 재미가 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후반의 액션씬도 더 빛났던 거고. 개인적으로 이 영화의 백미는 식당 뒤편에서 처음으로 쿵푸 시범 보여주려는 장면. 미트를 툭툭 치면서 '이제 힘이 드러나겠구나'라는 기대감을 끌어올려놓고는 갑자기 손님이 찾아와 무산되는, 그때의 밀당을 보고 감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