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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토피아

유토피아

7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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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 걸

책 ・ 2017

평균 3.8

조용히 함께 하는 것. . . . -엄마는 책을 읽는 것도 일종의 노동이며, 각 문단마다 분투해야 한다고 가르쳤고, 나는 그런 식으로 어려운 책을 흡수하는 법을 배웠다. -자신감은 따분함으로 변했다 -어쩌면 곰팡이도 공생관계를 이루어 살면 혼자서 외롭게 살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깨달았는지도 모른다 -따뜻한 피가 흐르는 짐짝 -이제부터 내게 벌어지는 모든 일은, 그것이 무엇일지라도, 내가 바랄 자격도 없는 과분한 선물이 될 것이다 -나머지는 모두 배경 소음에 지나지 않는 일들이다 -사랑과 공부는 한순간도 절대 낭비가 아니라는 점에서 비슷하다 -그때까지 너무 지치지 않도록 조심해. 알았지? -그냥 우리는 자신답게 행동 할 뿐이었다.284 -원시인들이잖아. 그건 우리도 이미 알고 있는 사실이었고.306 -한날의 괴로움은 그날로 족하다.307 -어떤 문제 하나를 해결하지 못한 이유가 그것이 해결 불가능해서가 아니라 해결책이 관습에서 벗어나야 할 필요가 있었기 때문이다.326 -자기가 원래 되어야 하는 것이 되는 데는 시간이 아주 오래 걸린단다.380 -사랑은 버터와 같아서, 둘 다 보존이 되지 않기 때문에 날마다 새로 만들어야 한다.358 -스트레스를 받으면 다음 두 문장을 되뇐다: 이 일을 너무 진지하게 받아들여서는 안된다. 그렇게 해야만 할 때를 빼고.3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