휭휭7 years ago3.0베어영화 ・ 1988평균 3.7냉혹한 자연 속에서 성장해가는 곰의 이야기. 자꾸 나를 대입하게되고 왠지모르게 짠하다. 선과 악 그 위에 약육강식의 세계. 아직 나에게도 너무 어려운걸.좋아요24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