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고의말
12 years ago

좋은 친구들
평균 3.0
동상에 걸린 발로 여지껏 걸어왔다. 더 이상 참지 못해 결국 이 고장난 발을 잘라버렸는데, 알고보니 성한 발이었다. 단지, 상처만 많았을 뿐. 영영 그리워할 내 발. CGV 구로에서.

마고의말

좋은 친구들
평균 3.0
동상에 걸린 발로 여지껏 걸어왔다. 더 이상 참지 못해 결국 이 고장난 발을 잘라버렸는데, 알고보니 성한 발이었다. 단지, 상처만 많았을 뿐. 영영 그리워할 내 발. CGV 구로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