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마고의말

마고의말

12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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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친구들

영화 ・ 2014

평균 3.0

동상에 걸린 발로 여지껏 걸어왔다. 더 이상 참지 못해 결국 이 고장난 발을 잘라버렸는데, 알고보니 성한 발이었다. 단지, 상처만 많았을 뿐. 영영 그리워할 내 발. CGV 구로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