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지훈
8 years ago

화장터 인부
평균 4.0
죽음과 삶 이분법적인 순리 앞에서 자신이 평화를 찾아준다고 믿는 화장터 소장 그의 이중적이면서도 모순적인 모습들을 클로즈업 기법을 통해 교묘히 공포스럽게 묘사한다. 사와 생 그 이분법에서 나아가 인종적인 이분법의 프레임으로, 이에 더해 공포적인 분위기로 영화를 꾸려가며 엮는다. 생각했던거보다는 기괴한 이미지보다는 인간 특유의 잔악스러움이 더욱 공포스러웠던 영화이다.

차지훈

화장터 인부
평균 4.0
죽음과 삶 이분법적인 순리 앞에서 자신이 평화를 찾아준다고 믿는 화장터 소장 그의 이중적이면서도 모순적인 모습들을 클로즈업 기법을 통해 교묘히 공포스럽게 묘사한다. 사와 생 그 이분법에서 나아가 인종적인 이분법의 프레임으로, 이에 더해 공포적인 분위기로 영화를 꾸려가며 엮는다. 생각했던거보다는 기괴한 이미지보다는 인간 특유의 잔악스러움이 더욱 공포스러웠던 영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