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유정
8 years ago

율리시스
평균 3.7
개미들로 뒤덮인 과자집 언어로 빚은 미로 음악으로 그린 지도, 빵가루로 채운 모래시계 이 책은 하나의 새로운 국가 같다. 각각의 챕터는 다른 언어로 이야기하는 이방인들같고.... 어마어마한 파괴와 어마어마한 창조력이 동시에 어우러진, 군무같은 책

천유정

율리시스
평균 3.7
개미들로 뒤덮인 과자집 언어로 빚은 미로 음악으로 그린 지도, 빵가루로 채운 모래시계 이 책은 하나의 새로운 국가 같다. 각각의 챕터는 다른 언어로 이야기하는 이방인들같고.... 어마어마한 파괴와 어마어마한 창조력이 동시에 어우러진, 군무같은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