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Sin

Sin

8 years ago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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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가 피지 않는 여름

책 ・ 2014

평균 3.3

난 스릴러. 미스테리를 매우 좋아한다. 하지만 일본 그리고 한국에서는 중2병 오타쿠들이 이러한 장르들을 다 망쳐놓고있다 일본에서는 개연성을 개나줘 버린 살인이 일어나고 살인자가 사실 누구누구 였다를 중2적으로 표현하면 좋은 작품이된다. 그리고 죽은 대상이 어린애면 그건 수작이며 사실 마법소녀면 그건 명작이된다. 내말이 오버같이 들린다면 정신차려라 당신은 네이버 웹툰의 팀겟네임 혹은 이작품의 작가 .우로보 치겐. 안노 히데야키 같은 자 에게 스릴러나 미스테리를 배운 사람일것이니까. 아마 2012 년 이후부터 왜인지 개연성은 개나줘버리고 중2병이 돋은 싸이코 등장인물들을 등장시켜 개연성을 쓰래기통에 쳐박아둔 소설 영화 웹툰 작품 들이 많이 보였다. 그리고 이러한자들을 스릴러의 대가 최고의 미스테리 작가 라고 띄어준다 구라같나? 팀겟네임 럭스 이러한 자들이 내말의 증거이며 이 미치오슈스케도 포함이다. 나는 히가시고 게이고의 소설을 좋아한다. 그사람은 워낙에 작품이 많은 사람이라 중간중간 안좋은 작품을 내는데 그중 최고는 디아더 였다. 디 아더는 진짜 팀 겟네임 이 스토리를 쓴 작품인가? 할정도로 못만들었다. 근데..... 그걸 뛰어넘는 작품이 이거다...... 이 소설는 안좋은건 다 섞여있다. 중2병 .사실은 이러했다 라는 억지 반전... 그래 여기서 쉴드 칠사람이 있을것같다. 다 복선이 있는데 내가 못본거라며 근데 그복선들에 개연성이 있냐? 물어보고싶다. 차에 치인 아이 에대한 미치오가 교실에서 여자 아이와 나눈대화에서 의복선 경찰과 선생 미치오의 대화에서 알수있는 선생에 대한 복선과 선생님 집앞에서 미카에 대한 복선 비누와 동물들의 다리꺽임에 대한 복선 이딴 거지같은 복선중에서 도 잘만든 복선은 단하나 이와나기 선생을 미행할때 도코할머니를 발견한뒤의 도코할머니에 대한 반전의 복선 이거하나만 복선으로 잘만들었으며 이거하나만 제대로되었다. 이 작품에서 제대로된 복선은 하나에 현실감도 개나줘버렸다. 분명 선생은 미카의 목소리를 들었고. 들개들은 턱힘이 못해도 표범과 같으며 허리를 제대로 피지못히던 노인은 매우 험한 산길을 전력질주하며 시체를 보고 놀라서 뛰쳐나간 소년은 매우큰 비밀을 간직하고있고 그걸 중2적이게 표출하는 살인귀가 된다. 애초에 현실감따윈 없는데 개연성이란게 있겠는가. 개연성이 없는데 복선만있는게 뭔소용이냐 연결이 억지인데. 110v 콘샌트에 220 코드를 억지로 꼽는거같은 느낌이다. 난 이책을 인터넷에서 추천받아서 봤다. 원래 영화가 아닌 다른거에는 코맨트를 남기지 않았지만 좀 사람들에게 말하고 싶다. 정신좀 차리라고 언제부턴가 스릴러. 미스테리 같은걸 추천해달라하면 이딴걸 추천해준다. 쓸모없는 복선으로 가득찬 개연성없는 반전을 중2적인 주인공이 파해치는 레퍼토리의 이야기들을 추천해준다. 이자들은 그냥 중간 과정없는 충격적인 내용을 반전이랍시고 내노면 그 반전만이 얼마나 충격적인가 에따라 와우 명작이다 개명작 띵작 이라며 좋아한다. 하.... 그냥 팀겟네임이나봐라..... 그리고 거기서만 놀고 스릴러 미스테리 이런거 그냥 모른다해라.... 진짜 소설은 작품을 이해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만큼 배신감도 매우크며 지금 무엇보다 중2병 오타쿠가 추천한 이책에 소비한 내시간이 너무 아까워 화가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