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un
9 years ago

다시 만난 세계
평균 2.7
너의 이름은,지금 만나러 갑니다,시간을 달리는 소녀,가려진 시간 등등 많은 영화들의 느낌과 비슷한것 같지만 개인적으론 그 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와 가장 비슷한듯하다. 앞으로 친구들과 함께 상황을 헤쳐나갈듯하고 특히 이연희와 여진구의 로맨스라인 또한 부각될듯해보이니까. 일단 그걸 떠나서 여름에 맞게 청량하고 풋풋한 드라마 제대로 나온 느낌. 몇몇배우의 연기력 걱정 많이 했는데 아직은 이상무. 작가-PD 또한 믿을수 있는 조합이라 쌈마처럼 용두사미로 끝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래본다. PS:여진구 연기 캐리 ㄷㄷ 분위기도 스윗한데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