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동동

동동

10 years ago

3.5


content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

영화 ・ 2012

평균 3.4

2016년 03월 16일에 봄

나를 찾기보다 나를 책임져줄 누군가를 찾고있었던게 아닐까. 그렇게 힘들어 했는데도 벗어나지 못하고 꿈만 꾸게되는걸 보면.. 그리고 가진 것을 하나도 내놓지 않은채 내뱉는 '사랑해'라는 말은 얼마나 가벼운 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