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동
10 years ago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
평균 3.4
2016년 03월 16일에 봄
나를 찾기보다 나를 책임져줄 누군가를 찾고있 었던게 아닐까. 그렇게 힘들어 했는데도 벗어나지 못하고 꿈만 꾸게되는걸 보면.. 그리고 가진 것을 하나도 내놓지 않은채 내뱉는 '사랑해'라는 말은 얼마나 가벼운 말인가.

동동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
평균 3.4
2016년 03월 16일에 봄
나를 찾기보다 나를 책임져줄 누군가를 찾고있 었던게 아닐까. 그렇게 힘들어 했는데도 벗어나지 못하고 꿈만 꾸게되는걸 보면.. 그리고 가진 것을 하나도 내놓지 않은채 내뱉는 '사랑해'라는 말은 얼마나 가벼운 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