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지훈8 years ago4.0튼튼이의 모험영화 ・ 2017평균 3.3소극장 안에서 이런저런 수다 떠는거 보는 느낌. 제작비와 영화가 주는 쾌감은 비례하지 않는다는 것을 멋지게 반증하며 다가온다.좋아요55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