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솜땅
9 years ago

방자전
2017년 09월 15일에 봄
그저... 외설로만 비쳐졌던 선입관을 접고. 다 본 후는. 착잡한 마음과 애뜻함. 그리고 안타가움이 남는다. 방자의 입장에서 본... 야설 같은 이야기. 슬프고.. 슬프다. ㅜㅜ

다솜땅

방자전
2017년 09월 15일에 봄
그저... 외설로만 비쳐졌던 선입관을 접고. 다 본 후는. 착잡한 마음과 애뜻함. 그리고 안타가움이 남는다. 방자의 입장에서 본... 야설 같은 이야기. 슬프고.. 슬프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