휭휭8 years ago3.0마지막 영화관영화 ・ 1971평균 3.7죽어가는 것들에 대한 청춘들의 첫 경험. 보내고 싶지 않아 몸부림치지만 결국은 떠나 보내야할 것들. 그리고 남아있는 적적함. 그렇게 영화관의 2막은 올라갈 것이다.좋아요30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