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장태준

장태준

8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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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 투 유마

영화 ・ 2007

평균 3.4

인물의 행동의 대한 당위성 마저 눈빛에 수긍하게 만드는 캐릭터가 가진 장악력과 폭발력, 크리스찬 베일과 러셀 크로우 두 배우는 극중 스크린 지배하는듯 존재감을 과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