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김우현

김우현

8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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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리씽 머스트 고

영화 ・ 2010

평균 3.1

극적인 반전이 없어도 제목처럼 모든 일은 흘러가기 마련(Everything must go)이다. 전부를 잃은 것이 아니니까 다시 하루를 그렇게, 담담하게 시작한다. . 윌 페럴의 코메디를 좀 더 알고 싶어 본 영화인데 웃음기를 쫙 뺀 정극연기를 보여준 작품이었던 건 비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