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티후김이박모미지도원시야웅현빈

티후김이박모미지도원시야웅현빈

10 years ago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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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리데이

영화 ・ 2015

평균 3.0

정말로 따분하고 한없이 올드한 연출. 재능있는 배우들의 낭비. 감정을 쌓지 못하니 공감할 수 없고 울리지 못한다. 작년의 카트와는 다른, 부국제 기대작에 대한 큰 실망감. @20th BIF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