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후김이박모미지도원시야웅현빈
10 years ago

글로리데이
평균 3.0
정말로 따분하고 한없이 올드한 연출. 재능있는 배우들의 낭비. 감정을 쌓지 못하니 공감할 수 없고 울리지 못한다. 작년의 카트와는 다른, 부국제 기대작에 대한 큰 실망감. @20th BIFF

티후김이박모미지도원시야웅현빈

글로리데이
평균 3.0
정말로 따분하고 한없이 올드한 연출. 재능있는 배우들의 낭비. 감정을 쌓지 못하니 공감할 수 없고 울리지 못한다. 작년의 카트와는 다른, 부국제 기대작에 대한 큰 실망감. @20th BIF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