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황민철

황민철

7 years ago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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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내

영화 ・ 2017

평균 2.5

푸르름과 나른함이 가득차있는 여름의 온상. 청명함과 더위가 가득차있는 장면이 무척이나 여름의 그것을 따올리게 하지만, 평이한 전개와 밋밋한 이야기는 그 어떤 주제의식도 떠올리게 하지 못한다. 가족, 청년실업 등 많은 것에 발만 걸친채, 접착되지 못하고 흩어져버린 허무한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