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민철
7 years ago

여름내
평균 2.5
푸르름과 나른함이 가득차있는 여름의 온상. 청명함과 더위가 가득차있는 장면이 무척이나 여름의 그것을 따올리게 하지만, 평이한 전개와 밋밋한 이야기는 그 어떤 주제의식도 떠올리게 하지 못한다. 가족, 청년실업 등 많은 것에 발만 걸친채, 접착되지 못하고 흩어져버린 허무한 마무리.

황민철

여름내
평균 2.5
푸르름과 나른함이 가득차있는 여름의 온상. 청명함과 더위가 가득차있는 장면이 무척이나 여름의 그것을 따올리게 하지만, 평이한 전개와 밋밋한 이야기는 그 어떤 주제의식도 떠올리게 하지 못한다. 가족, 청년실업 등 많은 것에 발만 걸친채, 접착되지 못하고 흩어져버린 허무한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