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조정희 영화평론자

조정희 영화평론자

7 years ago

3.0


content

장례난민

영화 ・ 2017

평균 3.3

가난한 사람들은 말한다. 겪어보지 않으면 알 수 없다고. 그래서 그 들이 깨달은 스스로 이별하는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