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다심
6 years ago

가시나들
평균 4.2
이런 호흡의 예능도 가능하다. 무언가 만들어지기도 전에 자르고 붙이고 정리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이야기가 흘러간다. 이런 것이 '관찰' 예능이 아닐까. . 쉽게 틀렸다 말하지 않고 무엇을 말하더라도 존중받을 수 있다는 믿음에서 오는 안정감. 그 속에서 두려움 없이 가슴속의 말들을 뱉어내는 경험과 이를 함께 나눈 사람들이 속한 공간.

채다심

가시나들
평균 4.2
이런 호흡의 예능도 가능하다. 무언가 만들어지기도 전에 자르고 붙이고 정리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이야기가 흘러간다. 이런 것이 '관찰' 예능이 아닐까. . 쉽게 틀렸다 말하지 않고 무엇을 말하더라도 존중받을 수 있다는 믿음에서 오는 안정감. 그 속에서 두려움 없이 가슴속의 말들을 뱉어내는 경험과 이를 함께 나눈 사람들이 속한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