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ㅇㅎㅇ

ㅇㅎㅇ

6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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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킹

시리즈 ・ 2020

평균 3.5

전에 고양이는 건드리지 마라도 그렇고 넷플범죄 다큐들 실컷 흥미위주 가십 다뤄놓고 마지막에 카메라 한번 휙 돌려서 시선 넓히는 척 하는 거 같잖다. 뭐 범죄다큐로서는 오랜기간 끈질기게 촬영하며 갈등의 방향이나 국면이 점점 넓어지고 복잡해지는 걸 보는 것이 어쩐지 삼국지같은 재미가 있는편 (근데 난 정작 삼국지 안봐서 잘 모름) 인터뷰이들 ✌🏻법에 걸리지 않는 선✌🏻에서 서로 실컷 까대는것도 볼만함. (애초에 이 다큐의 시선도 '뭐 그렇다네요~어떻게생각하나요~?흐흐'정도의 변태적인 자세를 취하고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