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솜땅
6 years ago

러브, 사이먼
평균 3.6
2020년 01월 30일에 봄
너무 부드럽게 다가가는 성정체성이란 정의에 대하여... 조금 다르게 보이는 영화가 조심스럽고 숨기고 또... 잘 해나갈거라 생각하며... 마침내 다가온 그 시간. 모두 가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질때.. 그때도 사이먼을 응원할까? 한 사람을 판단 하는 잣대가 한가지 사건을 가지고서만 표현한다는건 너무 유치하지.. 부드러운 제목에 가볍지않은 주제를 섞었다. - 난.. 응원 못하겠다! ㅋ - 다 떠나서... 민종이형. 형이 왜 여기나와? ㅋㅋㅋ #20.1.30 (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