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성식
7 years ago

인랜드 엠파이어
평균 3.6
가사의 뜻을 모르고 들어도 좋은 팝송처럼, 이해하려 하기보다는 흘러가는 대로 감상했고 추상적인 느낌과 분위기에 압도됐다. 어떤 세계관도 영화로 담아낼 수 있다는 듯한, 언제나 기분 나쁜 경외심이 드는 초현실주의 린치의 세계.

문성식

인랜드 엠파이어
평균 3.6
가사의 뜻을 모르고 들어도 좋은 팝송처럼, 이해하려 하기보다는 흘러가는 대로 감상했고 추상적인 느낌과 분위기에 압도됐다. 어떤 세계관도 영화로 담아낼 수 있다는 듯한, 언제나 기분 나쁜 경외심이 드는 초현실주의 린치의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