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nozzo5 years ago3.5빛나는 순간영화 ・ 2020평균 3.2성긴 잎사귀와 질긴 줄기도 있지만 뿌리가 튼튼해 뽑히지 않는 나무같은 영화. 고두심의 클로즈업은 올해의 한컷 아닐까?좋아요18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