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고냥이

고냥이

4 years ago

5.0


content

석세션 시즌 1

시리즈 ・ 2018

평균 4.0

이렇게 세련되게 천박함을 그려내다니. 연기구멍이 하나도 없다. 2022년 에미와 골든 글러브를 모두 가져간 제레미 스트롱(차남)의 연기에 소름이 끼친다. 눈빛으로 야망, 절망, 분노, 성욕까지 표현할 수 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