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드보일드 센티
4 years ago

하드카바
평균 2.9
무서우면서도 끌리는 극중의 공포소설처럼, 큰 재미는 없는데 뭔가 있을 것 같아 끝까지 보게되는 B급 호러의 궁금증. <죽음의 키스>에서 매력적인 뱀파 이어였던 제니 라이트가 반갑지만, 영화는 허술하다.

하드보일드 센티

하드카바
평균 2.9
무서우면서도 끌리는 극중의 공포소설처럼, 큰 재미는 없는데 뭔가 있을 것 같아 끝까지 보게되는 B급 호러의 궁금증. <죽음의 키스>에서 매력적인 뱀파 이어였던 제니 라이트가 반갑지만, 영화는 허술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