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솜땅
3 months ago

누자바르
평균 3.0
2025년 11월 08일에 봄
지난날의 상처가 곪고 곪아, 한국에서 맞이하는 마지막을, 새로운 인연과 만나며, 곪음이 터져나오고, 토로하며... 이런 위로도 있다는 걸 당당히 말한다. 상처에는, 장사가 없다. 아무리 곧은 성정이어도.. 상처앞에 무너지는 순간이 찾아온다. 그런 모진 성격이 가진, 위로가 필요한 시점. 그 때다. #25.11.9 (926)

다솜땅

누자바르
평균 3.0
2025년 11월 08일에 봄
지난날의 상처가 곪고 곪아, 한국에서 맞이하는 마지막을, 새로운 인연과 만나며, 곪음이 터져나오고, 토로하며... 이런 위로도 있다는 걸 당당히 말한다. 상처에는, 장사가 없다. 아무리 곧은 성정이어도.. 상처앞에 무너지는 순간이 찾아온다. 그런 모진 성격이 가진, 위로가 필요한 시점. 그 때다. #25.11.9 (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