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보는 김덕배1 year ago3.5사이다처럼 말이 톡톡 솟아올라영화 ・ 2020평균 3.2시간이 멈춘 듯한 하늘 아래, 그대와 함께한 순간들은 한여름 밤에 레모네이드를 마신 듯하다좋아요35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