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스즈메

스즈메

2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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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식에, 카미야 우타코가 없다

시리즈 ・ 2022

평균 2.6

드라마의 배경으로 등장하는 팬데믹이라는 상황을 겪었던 사람들 중 하나로서 마스크를 쓴다던가 학교가 중간에 온라인 수업으로 바뀐다던가 그런 장면들을 보면서 고등학교 시절에 겪었던 일들이 떠올라서 공감이 많이 갔다. 또 배우들 나이가 서로 비슷비슷해서 내용 몰입하는데 좋았던 것 같고 별 거 없는 일상에도 행복해보이는 게 딱 학생 때만 느낄 수 있는 청춘 같아서 아름답게 느껴졌다. 꼭 어디엔가 존재할 것만 같은 팡파레의 청춘을 응원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