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도   강

도 강

5 month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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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걸 설탕

책 ・ 2025

평균 3.7

근래 가장 변혁적이면서 정통하다. 머지않아 이곳은 정말 희지의 세계를 마주하게 되지 않을까. 살갗을 짓누르던 벽적의 열감이 가라앉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