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olce
1 year ago

썸씽 와일드
평균 3.4
80's fever! 로맨틱코미디였다가 스릴러였다가 짐자무쉬였다가 성장물이었다가.. 너 다해라 톤이 급격히 바뀌는 순간들이 가장 흥미로움 영화 자체가 내내 예측불가한 kitsch trip 주조연부터 엑스트라까지 활기가 넘치고 살아있다는 느낌이 드는 캐릭터메이킹과 다채로운 소품/미술이 좋았다 데이빗 린치(blue velvet)나 pta 영화가 떠오른다

Dolce

썸씽 와일드
평균 3.4
80's fever! 로맨틱코미디였다가 스릴러였다가 짐자무쉬였다가 성장물이었다가.. 너 다해라 톤이 급격히 바뀌는 순간들이 가장 흥미로움 영화 자체가 내내 예측불가한 kitsch trip 주조연부터 엑스트라까지 활기가 넘치고 살아있다는 느낌이 드는 캐릭터메이킹과 다채로운 소품/미술이 좋았다 데이빗 린치(blue velvet)나 pta 영화가 떠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