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니8 months ago3.0스플래쉬영화 ・ 1984평균 3.3응큼한 상상력이 스크린에 펼쳐지는 성인 동화. 딱히 설득력은 없다. 난리가 벌어지는 와중에도 톰 행크스의 소년미가 눈에 띈다.좋아요10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