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RomangRider

RomangRider

2 month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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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소수가

시리즈 ・ 2025

살인귀 황자 & 그의 살벌한 애첩 ㅎㅎ 그리고 돌아이 황제 하정염의 사랑 (feat. 진천우) 수작이 될 뻔한 드라마 잘 그려 나가던 산수화에 ... 마무리가 살짝 아쉬웠음 ㅠㅠ 소수의 인원으로 최종 빌런을 처리하는 것도 아쉬웠고 (차라리 하정염 & 공주랑 협력하는 전개로 갔으면 어땠을지 ... ) 그리고 살짝 급 마무리 된 느낌도 ... 여기까지 전개가 빠를 필요가 있었을지 ... 급 마무리 되니 ... 결말까지 뭔가 슴슴한 느낌 ㅋ 살인귀 황자 & 그의 살벌한 애첩(부인) ㅎㅎ 후반부에 살짝 슴슴 했지만 (남주 기억 상실이 조금만 더 길었더라면 ... ) 초중반부가 워낙 맛있어서 ㅎㅎ 전반부는 봉수가 & 부일소 로맨스에 감겼고 후반부는 하정염 & 봉희양 로맨스에 감겼음 ㅎㅎ 하정염 ... 돌아이도 저런 돌아이면 ... 감길 수 있구나 라는 걸 느꼈음 ㅋㅋㅋ 부일소 & 소미연 & 영비 ... 이 세 사람의 스토리도 은근 좋았음 특히 감옥에서 고구마 먹는 씬은 ... 가슴이 아팠음 ㅠㅠ 감초 육가 ... 너무 좋음 ㅎㅎ 얼굴만 봐도 웃김 ㅋㅋㅋ 남주 & 여주 달달한 순간에만 매번 들어오냐고 ㅋㅋㅋ 경악하는 표정도 ㅋㅋㅋ 비장한거에 비해서 생각 보다 약하고 치밀하지 못한 빌런들 ㅋ 그리고 뭔가 큰 음모가 있는게 아니라 ... 그냥 원한 & 복수 이게 다 ... 미친 황제 ... 이 넘이 제일 문제 ㅋ 이심, 진철원, ... 등 모두 연기 좋았음 특히 하정염을 연기한 진천우 great ... 연기에 박수를 보냄 ㅎㅎ 무술 액션씬 너무 좋았음 극초반 여주 vs 자객에서 여주 동선에 따라 화면을 역전하는 연출도 좋았고 중반부 여주 vs 소미연에서 건물 그림자로 들어갔을 때 불꽃만 보여주는 연출도 좋았음 중요한 순간에 나오는 효과음 ... 살짝 거슬림 ost 말고 배경음도 너무 자주 사용됨 ... 일상 대화에서도 ... (ost는 극 분위기와 잘 맞아서 좋았음) 오랜만에 회전문 돌만한 드라마 나왔다고 생각했는데 ... 후반부 마무리가 아쉬워서 ... 회전문 돌아도 하정염 까지만 회전문 돌듯 ㅎㅎ (갠적으로 1회차 최고 별점 4개, 다회차 정주행 해야지 별점 4.5개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