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Poi

Poi

5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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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의 희열 2

시리즈 ・ 2019

평균 3.8

<소설은 감정에 언어의 형상을 부여한다. 그러면 감정을 더 잘 들여다 볼 수 있게 된다. - 김영하, 대화의 희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