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asisdy
7 years ago

슬픔을 공부하는 슬픔
평균 4.1
"내가 좋은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는 순간, 나는 아주 조금 더 좋은 사람이 됩니다." 잠시 멈춰 서게 된다. 언제나 글은 참 쉽다. 아는 만큼 살아내는 것에 비하면 말이다. 공허한 글에 지쳐있을 때쯤 나를 두드려준 책, 그리고 마침 적절했던 한 문장.

oasisdy

슬픔을 공부하는 슬픔
평균 4.1
"내가 좋은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는 순간, 나는 아주 조금 더 좋은 사람이 됩니다." 잠시 멈춰 서게 된다. 언제나 글은 참 쉽다. 아는 만큼 살아내는 것에 비하면 말이다. 공허한 글에 지쳐있을 때쯤 나를 두드려준 책, 그리고 마침 적절했던 한 문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