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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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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 피쉬

시리즈 ・ 2018

평균 4.1

예기치 못한 인연이 늘 우리를 바꿔놓는다. 당신과 나 사이에 교차점이 생기는 순간 우리는 서로를 향해 달려갈 가능성을 가지게 된다. 설령 그 끝이 비극이라고 하더라도. 우리 모두는 누군가의 애쉬이고, 누군가의 에이지이다. 두고두고 가슴 속에 담아둘 인생 최고의 애니메이션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