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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들의 위대한 예술로 여겨졌던 회화, 조각뿐 아니라 중요하지 않은 예술 장르로 여겨졌던 공예, 디자인까지 다루며 더 많은 여성 미술가들을 알려준 것만으로 의미 있다. 얼마나 많은 여성들이 시대의 한계를 뚫고 자신을 표현하기 위해 분투해 왔는지를 깨닫게 한다. 다만 자료가 부족해서인지 한 명 한 명을 자세히 다루지 못한 점, 화질이 좋지 않은 도판들이 여러 개 눈에 띈다는 점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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