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ah11 years ago4.5레볼루셔너리 로드영화 ・ 2008평균 3.9아무도 그에게 수심을 일러 준 일이 없기에 흰나비는 도무지 바다가 무섭지 않다. 청 무우밭인가 해서 내 려갔다가는 어린날개가 물결에 절어서 공주처럼 지쳐서 돌아온다.좋아요893댓글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