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차지훈

차지훈

10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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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메어

영화 ・ 1984

평균 3.4

웨스 크레이븐 작품은 실망을 시킨적이 없다. 하이틴을 모방한 젊은 피가 끓는 호러 피가 넘치다 못해 천장까지 솟는 미친 연출 깜짝파티와 심리적 공포를 이어가는 영리함 보는 순간 빠져드는 잘만든 공포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