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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상스형뮤지션

르네상스형뮤지션

5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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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청춘, 문득 떠남

책 ・ 2013

평균 4.3

술 한 잔 마셨습니다(아님) 제가 쓴 여행에세이입니다, 여러분. 글이 치기 넘치고 기가 막힙니다. 꾹꾹 눌러 썼지만, 술술 읽힙니다. 가급적 읽고 즐겨 주십쇼. 세계적인 THE 박찬욱 감독님이 읽고 추천사도 써주셨습니다. 책 안 읽는(이건 비밀) <기생충> 명배우 이선균 형도 추천사를 써줬고요. [나는 대나무처럼 딱딱해서 울었고 젤리처럼 물렁해서 울었다. 중간점을 원하지는 않았지만 동시에 둘 다가 되길 원했다. 이기적인 욕심이었다. 시간과 돈과 젊음은 잘도 길에 흩뿌려진다.] 명배우 이민기 군이 꼽은 기억에 남는 구절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