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윤희라

윤희라

5 month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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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에 간 할미

책 ・ 2025

평균 3.5

단순히 보기만 하고 지나쳤던 그림 속에서 화가들의 이야기와 감정을 세세히 풀어내 그림을 더 생생히 볼 수 있어 좋았다 시간이 지나 그림들을 잊게 되어도 지금 느낀 감정은 또 다시 이 그림을 볼때에도 남아있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