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츠
3 months ago

러브 미
평균 3.3
옆집 남자 웃는거 개음흉하고 덜 떨어져보임. 덜 떨어진 척 접근해서 여자 파먹는 표독충.. 스무살 때 실수로 낳은 아들이 있다는 변명을 들으면서 사랑을 확신하는 여자가 존재한다고? 지가 애 낳은 것도 아니면서 무서웠다는데? 있던 정도 다 떨어져야 정상 아닌가. 남미새 병이다 진짜.

나츠

러브 미
평균 3.3
옆집 남자 웃는거 개음흉하고 덜 떨어져보임. 덜 떨어진 척 접근해서 여자 파먹는 표독충.. 스무살 때 실수로 낳은 아들이 있다는 변명을 들으면서 사랑을 확신하는 여자가 존재한다고? 지가 애 낳은 것도 아니면서 무서웠다는데? 있던 정도 다 떨어져야 정상 아닌가. 남미새 병이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