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omky8 years ago0.5퓨쳐 월드영화 ・ 2018평균 1.6새삼스레 조지 밀러의 위대함을 다시금 느낀다. 얇디 얇아서 눈에 잘 보이지 않는 인물 간의 감정선. 제임스 프랭코나 밀라 요보비치의 연기력 낭비.좋아요3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