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wicejoy
9 years ago

스플래쉬
평균 3.3
2016년 11월 23일에 봄
84년 작품 속 젊은 탐행크스, 데릴해나와 함께, 흐끄무레하게 바랜 화면, 조금은 유치한 대사와 연출을 보고있자니 향수가 느껴진다. 뭔가 서툴고, 이상하지만 따뜻한 느낌

twicejoy

스플래쉬
평균 3.3
2016년 11월 23일에 봄
84년 작품 속 젊은 탐행크스, 데릴해나와 함께, 흐끄무레하게 바랜 화면, 조금은 유치한 대사와 연출을 보고있자니 향수가 느껴진다. 뭔가 서툴고, 이상하지만 따뜻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