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12 years ago4.0엽문영화 ・ 2008평균 3.7"아내를 무서워하는 남자는 없다. 아내를 존중하는 남자만이 있을 뿐이다." "자신이 가야할 길은 자신이 정하는 것이다" -엽문-좋아요129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