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미시12 years ago5.0루드비히 신들의 황혼영화 ・ 1972평균 4.0강하게 외부로부터 틀을 깨려 하면 더욱 안으로 숨게 되는 운명의 패배자. 비윤리적으로 보일 수 있는 탐미주의자 비스콘티의 자전적 요소가 돋보인다좋아요5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