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Hyungjin Jeff Kim

Hyungjin Jeff Kim

10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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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

영화 ・ 2009

평균 3.3

상처받은 아이가 한 치의 물러섬도 없는 엄마의 신념에 굴복하다. 어떻게 보면 무섭기도 하고. 참 뭐랄까 일본식으로 폭력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