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하진

하진

3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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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에 대하여

책 ・ 2022

평균 3.8

2022년 12월 12일에 봄

곤란하게 만들고 싶지는 않았는데. 곤란하게 만들고 싶지 않다는 마음은 너를 위한 것이 아니라 나를 위한 것이다. 나는 누군가를 곤란하게 하는 사람이고 싶지 않았으므로. 그 사람 좀 사람을 곤란하게 하더라, 하는 평은 듣고 싶지 않았다. 특히 너처럼 예의를 지키는 일이 각별히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p.61 (나주에 대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