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욘디
4 years ago

레인코트 킬러: 유영철을 추격하다
평균 2.3
무고한 피해자가 연쇄적으로 발생했던 이 살인 사건은 시대의 참사이자 유가족의 울분이므로 경찰의 무용담따위로 소비되어서는 안된다. 유가족의 가슴을 걷어찬 이야기를 하며 '연쇄살인범을 잡았는데도 책임을 물어 좌천됐다.'고 말하는 경찰의 이야기를 듣고있노라면, 이 작품은 후자에 가깝게 느껴진다.

욘디

레인코트 킬러: 유영철을 추격하다
평균 2.3
무고한 피해자가 연쇄적으로 발생했던 이 살인 사건은 시대의 참사이자 유가족의 울분이므로 경찰의 무용담따위로 소비되어서는 안된다. 유가족의 가슴을 걷어찬 이야기를 하며 '연쇄살인범을 잡았는데도 책임을 물어 좌천됐다.'고 말하는 경찰의 이야기를 듣고있노라면, 이 작품은 후자에 가깝게 느껴진다.